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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코리아, 폭넓은 사회공헌·국내투자…'수입차 1위' 원동력
김상준 기자 | 2020-09-27 22:45
한국 시장위한 세심한 사회공헌 활동…업계의 귀감
AS인프라 강화·지역사회 고용창출 등…전방위적인 국내투자 이어져

 
벤츠코리아가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중이다./사진=벤츠코리아


[미디어펜=김상준 기자]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수입차 1등 다운 폭넓은 사회공헌과 활발한 투자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국내 소비자를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본이 되는 전시장, AS센터 등에 아낌없는 투자와 더불어 다방면의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동반성장에 앞장서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더욱 신속하고 견고한 AS 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 2014년 경기도 안성시에 520억 원을 투자해 부품물류센터를 건립했고, 건립 5년만인 2018년 서비스 품질을 향상하고 고객 만족도를 재고하기 위해 350억 원을 추가 투입해 약 2배 규모로 증축한 바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부품물류센터 외관/사진=벤츠코리아


이를 통해 벤츠코리아는 기타 수입차 제조사보다 예비 부품을 충분히 확보하고 있어 신속한 수리가 가능하며,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또한 안성 부품물류센터에만 870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며, 안성 지역의 고용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네트워크 확장에 적극적으로 투자해온 결과 전시장과 서비스센터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총 59개의 공식 전시장과 70개의 공식 서비스센터, 21개의 공식 인증 중고차 전시장, 그리고 1000개 이상의 워크베이를 갖추고 수입차 단일 브랜드 최대 규모의 네트워크 및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아울러 2014년 신설된 메르세데스-벤츠 R&D 코리아 센터를 2018년 확장해 기존 대비 사무실 규모와 연구 인력을 약 2배 이상 늘렸으며 메르세데스-벤츠 R&D 코리아 센터는 메르세데스-벤츠의 미래 모빌리티 전략 실현을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운영하는 'AMG스피드웨이(AMG Speedway)' 전경/사진=미디어펜


지난 2018년에는 경기도 용인에 세계 최초의 AMG 브랜드 적용 트랙 ‘AMG 스피드웨이(AMG SPEEDWAY)’를 오픈하고, ‘AMG 드라이빙 아카데미(AMG Driving Academy)’를 런칭해 운영하고 있다. 


AMG 차량의 짜릿한 퍼포먼스와 AMG 스피드웨이를 체험할 수 있는 메르세데스-AMG만의 드라이빙 교육 프로그램인 AMG 드라이빙 아카데미는 독일 메르세데스-AMG 본사에서 개발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드라이빙 교육 프로그램으로, 본사 인증을 받은 국내 강사진들을 통해 진행되며 참가자들의 수준과 특성에 맞게 단계별 맞춤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체계적인 교육을 통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투자도 아끼지 않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레이닝 아카데미(Training Academy)는 수입차 업계 교육 관련 시설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단독 교육 시설로, 지난 2015년 9월에 문을 열었다. 아시아 최초이자 독일과 프랑스에 이어 전 세계에서 세 번째로 지어진 메르세데스-벤츠 고유의 단독 교육 시설이다. 


이곳에는 독일 본사 교육 및 인증을 거친 강사진과 운영진이 상주하며, 승용 기술교육, 메르세데스-벤츠 테크니션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인 AMT(Automotive Mechatronics Traineeship) 교육, 승용 및 상용 판매교육,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 아카데미 등 각각의 전문 교육 커리큘럼이 상시 운영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체계적인 경력 및 교육 이력 관리를 도와주는 온라인 경력 관리 시스템은 물론 웹 기반의 원격 교육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지역사회를 위한 투자는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도 이어진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출범한지 올해로 6주년을 맞은 가운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난 6년여간 누적 기부금액이 수입차 업계 중 최대 수준인 270억 원을 기록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기부와 달리기를 함께하는 사회공헌 행사 기브앤 레이스를 부산에서 최초로 개최할 예정이다./사진=벤츠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지난 2014년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로서의 특화된 전문성과 핵심역량을 활용해 좀더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자 ‘메르세데스-벤츠의 약속(Mercedes-Benz Promise)’이라는 슬로건 하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다임러 트럭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등 국내 3개 다임러 계열사 및 11개 공식 딜러사가 참여해 출범했다.

 

이후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키즈(Mercedes-Benz MobileKids)’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 아카데미(Mercedes-Benz Mobile Academy)’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Mercedes-Benz All Together)’ △‘메르세데스-벤츠 기브(Mercedes-Benz Give)’ 의 4가지 축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취약계층 및 의료진은 물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다양한 지역사회 구성원들을 돕기 위해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판매된 차량 1대당 기부금을 적립해 조성한 18억여 원을 기부하며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나눔에 동참한 바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주요한 가치로 삼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꾸준한 투자를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고객 및 지역사회를 위한 적극적인 국내 투자를 통해 수입차 1위의 위상을 지켜나간다는 방침이다.


[미디어펜=김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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