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그룹 에스파가 1월 4주 차 아이돌차트 아차랭킹 1위에 올랐다.

에스파는 7일 발표된 아이돌차트 1월 4주 차(1월 27일~2월 2일) 아차랭킹에서 음원 점수 1151점, 유튜브 점수 5562점, 소셜 점수 6510점 등 총점 1만 3233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에스파는 작년 6월 서울을 시작으로 '2024-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패러렐 라인'(2024-25 aespa LIVE TOUR - SYNK : PARALLEL LINE)을 개최했다. 이번 월드투어를 통해 일본, 싱가포르, 홍콩, 대만, 인도네시아, 호주, 마카오, 태국 등에서 월드투어를 펼쳐왔다. 

지난달 28일 미국 시애틀을 시작으로 미주와 유럽 투어의 닻을 올렸다. 이번 미주·유럽 투어를 통해 미국, 멕시코, 캐나다,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독일, 스페인 등을 찾는다.

2위는 총점 1만 3136점의 제니가 차지했다. 뒤를 이어 아이브(1만 2162점), 뉴진스(1만 1771점), 로제(1만 1675점), 지드래곤(1만 771점), 플레이브(7495점), QWER(7398점), 라이즈(6477점), 데이식스(6080점) 순으로 집계됐다.


   
▲ 사진=SM엔터테인먼트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