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송가인이 러블리한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송가인은 7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너무 추웠지만 촬영도 잘 끝내고! 완도상회에서 맛있는 거 많이도 냠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따뜻한 털옷과 털모자를 착용한 채 팬들에게 인사하는 송가인의 모습이 담겼다. 송가인은 청순한 미모와 화사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사진=가수 송가인 SNS

   
▲ 사진=가수 송가인 SNS

   
▲ 사진=가수 송가인 SNS

   
▲ 사진=가수 송가인 SNS

   
▲ 사진=가수 송가인 SNS

   
▲ 사진=가수 송가인 SNS


송가인은 2012년 싱글앨범 '산바람아 강바람아, 사랑가'로 데뷔했다. 대한민국에 트로트 바람을 불러일으킨 '미스트롯' 초대 우승자로, 구수하면서도 한 맺힌 음색과 압도적인 가창력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달 22일 정규 4집 '가인;달'의 선공개 타이틀곡 '눈물이 난다'를 발매했다. 오는 2월 11일 '가인;달'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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