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송가인이 열일 중 근황을 전했다.

가수 송가인은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하루도 너무 너무 알차게 스케줄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계절감이 느껴지는 옷차림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송가인의 모습이 담겼다. 송가인은 청순한 미모와 독보적인 분위기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 사진=가수 송가인 SNS

   
▲ 사진=가수 송가인 SNS

   
▲ 사진=가수 송가인 SNS


송가인은 2012년 싱글앨범 '산바람아 강바람아, 사랑가'로 데뷔했다. 대한민국에 트로트 바람을 불러일으킨 '미스트롯' 초대 우승자로, 구수하면서도 한 맺힌 음색과 압도적인 가창력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11일 정규 4집 '가인;달'을 발매하고 컴백, 더블 타이틀곡 '아사달', '눈물이 난다'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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