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임영웅이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4일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2025년 2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임영웅, 2위 박지현, 3위 이찬원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2025년 2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1위~30위 순위는 임영웅, 박지현, 이찬원, 김용빈, 박서진, 태진아, 나훈아, 남진, 안성훈, 영탁, 손태진, 주현미, 진해성, 송가인, 정동원, 설운도, 장윤정, 전유진, 진성, 장민호, 홍진영, 최수호, 강문경, 요요미, 강진, 은가은, 김소연, 나태주, 김연자, 박혜신 순이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2025년 2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임영웅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진출하다, 소중하다, 공개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영웅시대, 넷플릭스, 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이 높게 나왔다. 긍부정 비율 분석에서는 긍정 비율 91.86%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 사진=가수 임영웅 공식 SNS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25년 1월 23일부터 2025년 2월 23일까지 트로트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83,111,751개를 추출, 트로트 가수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측정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지난 1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72,348,202개와 비교하면 14.8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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