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의 주역 추영우가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5일 "배우 브랜드평판 2025년 2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추영우, 2위 이준혁, 3위 권상우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2025년 2월 배우 브랜드평판 1위~30위 순위는 추영우, 이준혁, 권상우, 주지훈, 한지민, 차주영, 이정재, 정해인, 이병헌, 임지연, 공유, 정재광, 황민현, 송혜교, 한지은, 이이경, 송중기, 이현욱, 하영, 김혜수, 이이담, 김도훈, 손석구, 정준호, 박보영, 연우, 최우식, 황우슬혜, 이세영, 박정민 순이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공중파와 OTT 드라마에서 인기를 쓸어담은 추영우 브랜드가 1위로 분석됐다. 로맨스 드라마로 여심을 잡은 이준혁 브랜드는 2위, 코믹 액션 히트 시리즈를 만든 권상우 브랜드가 3위를 기록했다"고 브랜드 분석했다.


   
▲ 사진=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스틸컷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5년 1월 25일부터 2025년 2월 25일까지 방영한 드라마, 영화, OTT에서 출연 중인 배우 10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214,013,314개를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 소통량, 커뮤니티량으로 측정하여 브랜드평판 알고리즘으로 지수화했다. 지난 1월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240,047,674개와 비교하면 10.85%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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