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가수 송가인이 4월 팬미팅 개최를 확정짓고 팬들을 가까이 만난다.

송가인은 오는 4월 19일 오후 6시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2025 송가인 팬미팅 평생' 개최를 확정 짓고 감동의 장을 예고했다. 

'2025 송가인 팬미팅 평생'은 3월 7일 오후 8시 예매처 티켓링크를 통해 일반티켓을 오픈한다.

'2025 송가인 팬미팅 평생'은 송가인이 팬들을 위해 작사한 신곡 '평생'에서 이름을 따, 팬들과 쭉 함께하고자 하는 송가인의 진심을 엿볼 수 있다. 송가인은 콘서트 못지않은 대표곡 무대를 비롯해 소통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코너까지 준비했다고.


   
▲ 사진=가인달엔터테인먼트, 제이지스타


특히 송가인이 정규 4집 '가인;달'의 앨범 흥행과 동시에 마련한 자리인 만큼, 티켓 예매 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송가인은 팬들에게 전하는 진솔한 이야기와 무대의 향연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송가인은 지난해 10월 데뷔 12주년을 기념해 깜짝 팬미팅을 진행한 바 있다. 올해는 더 넓은 규모로 준비돼, 무대를 충분히 만끽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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