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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국노를 보지 못하는 대한민국민주당이 사드(THAAD) 부지를 제공한 롯데와 관련해 논평을 내놨다. 롯데가 국방부와 토지 맞교환을 통해 사드 부지를 제공한 건 뇌물이자 배임이라고...

편집국 기자 | 2017-03-06 10:35

역사를 통해 탄핵을 진단한다: 조선DNA에 맞지 않는 근대식 법치주의고등학교 사회탐구 시간에 법치주의에 대해 배운 기억이 있다. 법에 의한 다스림을 의미했다. 우리가 법의 다스림을...

편집국 기자 | 2017-03-06 10:20

중국은 21세기 문명국가가 맞는가? 거친 근육질외교 행패를 부리는 중국은 세계질서 재편 운운할 자격이 전혀 없다. 신형대국이라고? 신형불량대국일 뿐이다. 한국을 과거 봉건시대 조공...

이의춘 기자 | 2017-03-06 09:58

작년 11월 2일 촛불집회에 현직 서울시장이 "이게 나라냐"라는 피켓과 촛불을 들고 앉아 있는 사진이 언론에 보도되었다. 촛불집회장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下野)와 하옥(下獄)...

편집국 기자 | 2017-03-06 09:20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달 17일 구속된후 5일로 16일이 경과했다.특검이 한국대표 글로벌기업 총수를 구속한 것은 충격적이었다. 특검의 편향수사가 도마에 올랐다. 박근혜대통령...

이의춘 기자 | 2017-03-05 17:21

1년 반 전 역사교과서 논쟁 당시 좌경화된 국사교과서가 왜 문제인가를 갈파해 스타 논객으로 떠올랐던 김철홍 장신대 교수가 미디어펜에 글을 보내왔다. 상·중·하 세 꼭지로 이뤄진 글...

편집국 기자 | 2017-03-05 10:35

1년 반 전 역사교과서 논쟁 당시 좌경화된 국사교과서가 왜 문제인가를 갈파해 스타 논객으로 떠올랐던 김철홍 장신대 교수가 미디어펜에 글을 보내왔다. 상·중·하 세 꼭지로 이뤄진 글...

편집국 기자 | 2017-03-04 09:35

‘입시톡톡(入試TalkTalk)’네 번째 연재 주제는 3월 모의고사를 준비하는 과정과 시험 이후에 하게 되는 점수 활용 방안입니다. 고3 수험생으로서 맞이하는 첫 번째 수능 모의고...

편집국 기자 | 2017-03-04 07:00

올바른 역사교과서를 유일하게 채택한 경북 문명고마저 아슬아슬하다. 바람앞의 촛불같은 신세가 됐다. 민노총과 전교조세력이 30여일간 문명고 정후문에서 국정교과서 채택 포기운동을 벌이...

이의춘 기자 | 2017-03-03 15:58

중국이 무슨 G2인가? 미국과 세계질서를 주도한다는 슈퍼파워논리는 군색해졌다. 중국 사대주의자들은 더이상 G2를 거론하지 말아야 한다. 중국은 커진 근육을 사용하지 못해 안달하는 ...

이의춘 기자 | 2017-03-03 10:53

사드 부지를 둘러싼 롯데그룹의 결단은 고심 끝에 나왔음이 틀림없다. 이제까지 중국에 10조원이 넘는 투자, 24개 계열사에 2만명의 임직원을 거느린 롯데가 '소국' 중국의 터무니없...

편집국 기자 | 2017-03-03 10:35

1년 반 전 역사교과서 논쟁 당시 좌경화된 국사교과서가 왜 문제인가를 갈파해 스타 논객으로 떠올랐던 김철홍 장신대 교수가 미디어펜에 글을 보내왔다. 상·중·하 세 꼭지로 이뤄진 글...

편집국 기자 | 2017-03-03 09:55

이사의 자격제한 규정안에 대한 토론상법 제382조(이사의 선임) 관련 규정에는 일반 주식회사의 이사의 선임과 관련한 자격 제한은 없다. 상법에는 이사가 짊어져야 할 책임만을 명시하...

편집국 기자 | 2017-03-02 11:10

백분토론에서 '대한민국 건국일은?'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했던 적이 있다. 여기서 한 토론자는 이영훈 교수님의 칼럼 '우리도 건국절을 만들자’에 대해 말했다. 그리고 “미국에...

편집국 기자 | 2017-03-02 10:45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역사교과서 선택의 자유는 사라지는가Patrick Henry의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Give me liberty, or give me death)'라는 ...

편집국 기자 | 2017-03-02 10:40

2월 수출이 모처럼 20%나 급증했다. 월간단위로는 5년만의 최고치다. 만물을 생장케 하는 봄비 만큼이나 기쁜 소식이다. 수출은 우리경제의 버팀목이다. 해외로 파는 제품들은 성장의...

이의춘 기자 | 2017-03-02 10:26

현대는 지식이 넘치는 사회이지만, 역설적으로 가치관의 혼돈을 겪고 있는 '지혜의 가뭄' 시대이기도 합니다. 우리 사회가 복잡화 전문화될수록 시공을 초월한 보편타당한 지혜가 더욱 절...

편집국 기자 | 2017-03-02 08:57

"조중동이 신문이라면, 우리 집 두루마리 화장지는 팔만대장경이다." 냉소의 끝을 달리는 이 우스개에 뼈가 있다. 최순실 사태의 출발이 언론의 난(亂)이라는 걸 가늠하는 사람들이 조...

편집국 기자 | 2017-03-01 11:35

결국 롯데그룹이 애국적 결단을 내렸다. 28일 국방부와 경북 성주 스카이힐CC를 사드부지로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중국의 전방위 사업중단 압박과 겁박을 이겨내고 나라를 위해 헌...

이의춘 기자 | 2017-02-28 16:19

삼성그룹 강점은 오너의 강력한 리더십과 미래전략실, 계열사간의 긴밀한 3각편대에 있다.이병철 창업주, 이건희회장, 현 이재용부회장은 카리스마적 리더십과 기업가정신, 기업보국정신으로...

이의춘 기자 | 2017-02-28 1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