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칼럼

상법 개정은 한국간판기업을 해외 투기자본에 갖다 바칠 것이다. 야당은 투자와 일자리창출을 저해하는 상법개정안 밀어붙이기를 당장 중단해야 한다.민주당과 국민의당은 2월 임시국회에서 ...

이의춘 기자 | 2017-02-27 15:37

기업경영, 지분만큼 해야 하나?1. 서언2012년 대선을 앞두고 이른바 ‘경제민주화’라는 용어가 범람하였다 이 용어는 작금 ‘재벌개혁’과 동의어로 사용되고 있다. 재벌개혁은 정확한...

편집국 기자 | 2017-02-27 10:40

10월 유신의 국제정치학적 해석 (하)4. 박정희 정권의 안보환경: 미국박정희 집권 18년(1961~1979)의 대외 안보 환경은 문자 그대로 격변의 시대였다. 쿠바 미사일 위기(...

편집국 기자 | 2017-02-26 09:50

야, 그게 종북이야!2014년 12월, 통합진보당은 역사 속에서 사라졌지만 그 잔당 세력은 여전히 건재하다. 부여간첩으로 유명한 김동식 前남파공작원은 자유경제원 세미나를 통해 “북...

편집국 기자 | 2017-02-26 09:20

"조중동이 신문이라면, 우리 집 두루마리 화장지는 팔만대장경이다." 냉소의 끝을 달리는 이 우스개에 뼈가 있다. 최순실 사태의 출발이 언론의 난(亂)이라는 걸 가늠하는 사람들이 조...

편집국 기자 | 2017-02-26 09:13

자유한국당의 경제인식 비판 : 유통산업 정지시키는 편의점 심야영업금지또 병이 도진 듯하다! 골목상권이 어려운 게 모두 대기업 탓이라는, 그래서 대기업을 규제하면 자영업자와 영세 상...

편집국 기자 | 2017-02-26 09:10

왜 호남에서는 태극기 집회가 열리지 않을까태극기 집회가 전국으로 확산되어 가지만 호남 지역에서 열렸다는 이야기는 아직 듣지 못했다. 각지의 태극기집회에 수많은 호남 분들이 참여하는...

편집국 기자 | 2017-02-26 09:00

10월 유신의 국제정치학적 해석 (상)- 닉슨 독트린과 미-중 접근이라는 국제정치의 대변혁이 야기되는 바람에 남북대화, 유신체제가 생성되었다. 당시의 국제정치 상황, 안보 상황이 ...

편집국 기자 | 2017-02-25 11:30

국정교과서를 지지하게 된 이유결국 하나만 남았다. 국정교과서 연구학교 말이다. 경북 경산시 문명고등학교다. 자율적으로 국정 교과서 채택을 의논하던 많은 학교들이 있었지만, 전교조를...

편집국 기자 | 2017-02-25 10:30

참으로 걱정되는 유력 대권주자의 역사인식유력 대권주자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SBS 국민면접'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면접관은 문재인 전 대표에게 타임머신을 타고 돌아...

편집국 기자 | 2017-02-25 10:15

한국경제 진실 보고서 : 노동시장의 이중구조 (상)대기업과 중소기업, 그 속에서도 다시 정규직과 비정규직으로 나뉘는 노동시장의 이중구조는 분명 우리 사회의 큰 적폐다. KDI에 따...

편집국 기자 | 2017-02-25 10:00

대한민국, 공화국이라는 날개로 날게 하라새는 좌와 우의 날개로 난다는 비유는 87년 체제를 잘 설명한다. 좌우 합작으로 출범한 정체성의 모호함은 결국은 오락가락하는 비행 끝에 대한...

편집국 기자 | 2017-02-25 09:50

태극기 집회에 왜 성조기가 휘날릴까태극기 집회에 왜 성조기를 들고 나오며, 왜 이러한 행동을 자연스럽게 여길까? 누구나 자신이 살아온 삶을 통해서 몸으로 익힌 것을 그대로 표현하기...

편집국 기자 | 2017-02-25 09:40

‘입시톡톡(入試TalkTalk)’ 세 번째 주제는 주요 평가요소의 시기별 관리전략입니다. 수시접수까지 대략 200일, 수능까지는 260일 앞으로 남아있습니다. 비교적 여유있는 기간...

편집국 기자 | 2017-02-25 07:00

대통령 박근혜는 왜 탄핵 소추를 받고 헌법재판소의 재판을 받게 되었나? 현재의 탄핵정국은 공화국의 분열된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탄핵을 찬성 또는 반대하는 운동은 자신의 주장...

편집국 기자 | 2017-02-24 10:58

중국의 롯데보복은 당장 중단돼야 한다. 사드보복이 길어질수록 중국도 심각한 피해를 보게 된다. 롯데에 대한 겁박은 양날의 칼이다. 롯데가 중국에서 철수하거나 사업을 접게 되면 중국...

이의춘 기자 | 2017-02-24 09:58

지난 2월 22일 변론을 기점으로 헌재의 분위기가 성큼 바뀔 것이라고 나는 단언했다. 촛불민심에 가위 눌려있던 상황에서 벗어나 공정재판을 기대해도 좋다는 전망까지 곁들였는데, 이런...

편집국 기자 | 2017-02-24 09:40

여유증의 정의는 남성에서 '유선 조직'이 증식하는 것을 말하며 에스트로겐과 테스토스테론의 비율에 변화가 생겨서 발생합니다. 특별한 치료가 필요 없는 생리적 여유증, 간경화, 신부전...

편집국 기자 | 2017-02-24 08:30

우병우의 죄우병우 전 민정수석과 관련해 또 기사가 쏟아지고 있다. 눈으로 “레이저”를 쐈다며 그게 대단한 뉴스거리인 양 떠들고 있는 것이다. “기자를 부적절하게 쳐다봤다”, “노려...

편집국 기자 | 2017-02-23 11:50

현대는 지식이 넘치는 사회이지만, 역설적으로 가치관의 혼돈을 겪고 있는 '지혜의 가뭄' 시대이기도 합니다. 우리 사회가 복잡화 전문화될수록 시공을 초월한 보편타당한 지혜가 더욱 절...

편집국 기자 | 2017-02-23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