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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가 산업혁명 초기 당시의 영국을 모델로 사회발전 5 단계 설을 주장하는 바람에 후발 혁명가들은 세상을 이론에 꿰맞추느라 골머리를 썩여야 했다. 즉 원시 공산 사회(무계급),...

편집국 기자 | 2017-01-17 10:30

특검이 촛불쿠데타세력의 눈치를 잔뜩 보고 있다. 특검이 법치를 파괴하고 있다. 정당성이 없는 특검이 대한민국경제를벼랑으로 몰아가고 있다. 박영수는 자신을 추천한 야당편향적인 수사로...

이의춘 기자 | 2017-01-17 08:57

가진 자의 특권추구는 자본주의 정신이 아니다부르주아는 근대사회에서 귀족이나 성직자와 달리 새롭게 나온 중산계층에게 붙여진 말이다. 유산계급이라는 뜻이고 현대적으로 보면 자본가 또는...

편집국 기자 | 2017-01-16 10:50

80억달러 하만인수악재, 주주 직원 반발 설득 차질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지난 2년간매년 120일이상 해외출장을 했다. 일년의 3분의 1을 해외에서 보냈다. 부친 이건희회장은 전...

이의춘 기자 | 2017-01-15 17:26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은 절대 안된다. 망나니처럼 날뛰는 특검의 폭주는 여기서 저지돼야 한다. 법원이 특검에 강한 브레이크를 걸어야 한다. 특검의 강압수사, 혁명재판에 대해 법원이 ...

이의춘 기자 | 2017-01-15 13:37

세월호 사고 당일을 똑똑히 기억한다. 나는 당시 중국에 있었다. 뉴스를 접하고 떨리는 손으로 스마트폰을 부여 쥔 채 아무것도 못 하고 하루 종일 뉴스만 봤다. 한 사람이라도 더 구...

편집국 기자 | 2017-01-15 10:40

파업 중 대체근로 인정과 직장점거파업 금지한국에서 노조가 막강한 힘을 발휘하는 것은 다른 국가에서 유례가 없는 노동법에 기인한다. 한국에서는 사용자가 쟁의행위(파업) 기간 중 그 ...

편집국 기자 | 2017-01-15 10:40

캄보디아 킬링필드의 주역 폴 포트는 집권기간 3년 6개월 동안 전 국민의 1/6을 죽였다. 폴 포트의 킬링필드 논리는 간단했다. ‘무고한 자를 죽이는 것이 적을 살려두는 것보다 낫...

편집국 기자 | 2017-01-15 10:30

위안부-사드를 둘러싼 외교-국방위기를 놓고 그것의 뿌리는 눈먼 민족주의란 견해를 저번 글에서 밝힌 바 있다. 반복하지만 민족주의란 연결고리, 그게 문제다. 그걸 통해 조선왕조 시절...

편집국 기자 | 2017-01-15 10:25

김진 논설위원님의 한반도 주변의 정세에 대한 정치적, 군사적, 거시적 분석과 미시적 대응방안에 대한 제안에 대하여 깊이 공감합니다.특히 민주당을 비롯한 사드 반대론자들은 중국의 제...

편집국 기자 | 2017-01-15 08:05

전망 12017년 한국경제는 지금까지 보다 더 힘들 것으로 전망된다. 총수요를 기준으로 보았을 때 이전보다 나아질 가능성은 불확실한 반면 나빠질 가능성은 가시적이기 때문이다. 총수...

편집국 기자 | 2017-01-15 08:00

우선 김진 노설 위원님의 탁월한 분석과 대책에 전적으로 동의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대통령의 가장 큰 임무는 나라를 지키는 것이다. 그래서 대통령은 과거 경력이 무엇이던 남자던...

편집국 기자 | 2017-01-14 08:30

2016년 노사관계는 시작부터 파탄으로 출발했다. 한국노총은 작년 1월 19일 노사정대타협 파기와 노사정위원회 탈퇴를 선언하고 대정부 투쟁에 돌입했다. 민주노총도 정부의 노동개혁 ...

편집국 기자 | 2017-01-14 08:30

2017 경제를 전망하는 자리에서 지난주 한 신문은 최순실 사건으로 인한 정치 리스크가 경제 리스크로 전이되면 1997년 경제위기 이후 가장 큰 재앙이 닥쳐올 것이라고 예고했다. ...

편집국 기자 | 2017-01-14 08:00

어떤 제도적 환경에서 비즈니스가 활발하게 일어날까? 자본주의 시장경제 원리에 부합하는 법과 제도를 갖춘 나라에서 기업 활동이 활발하고 경제성장도 잘 이루어진다. 먼저 법치의 바탕이...

편집국 기자 | 2017-01-13 13:30

특검 22시간 조사받은 이재용부회장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3일 오전 8시무렵 서울 대치동 특검사무실을 나섰다. 어제 오전부터 소환돼 22시간의 장시간 조사를 받았다. 수많은 취...

이의춘 기자 | 2017-01-13 09:52

작년 12월 9일 국회에서 탄핵안이 가결된 날, JTBC 뉴스룸 앵커는 "어쩌면 태블릿PC 따위는 필요 없었는지도 모릅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갔다. "대통령과 공동정권...

편집국 기자 | 2017-01-13 09:00

의정부경전철 파산, 민자사업 타당성 검증시스템 강화해야개통 4년을 넘긴 의정부경전철이 어제 이사회를 열고 파산 신청을 의결했다. 의정부경전철은 수요예측을 턱없이 빗나가 2400억 ...

편집국 기자 | 2017-01-12 15:20

현대는 지식이 넘치는 사회이지만, 역설적으로 가치관의 혼돈을 겪고 있는 '지혜의 가뭄' 시대이기도 합니다. 우리 사회가 복잡화 전문화될수록 시공을 초월한 보편타당한 지혜가 더욱 절...

편집국 기자 | 2017-01-12 13:33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의 이른바 '블랙리스트' 관련 국회청문회에서의 조윤선 장관의 답변 모습을 떠올리면 만감이 교차한다. 우선 청문회에서 야당 국회의원들이 "밝혀라 7시간"이라고 쓴 ...

편집국 기자 | 2017-01-12 1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