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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과 '남산 소월길' 드라이브…시승행사 진행
김상준 기자 | 2021-04-08 12:52
지난달 출시한 XT4 포함 캐딜락 SUV 및 세단 전 차종 시승 가능

[미디어펜=김상준 기자]캐딜락 드라이브 코스를 자유롭게 시승할 수 있는 ‘캐딜락 슈퍼 스프링 드라이브(Cadillac Super Spring Drive)’를 캐딜락 하우스 서울에서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캐딜락 XT4/사진=캐딜락코리아 제공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는 이번 고객 시승행사는 서울 남산 소월길 일대를 자유롭게 주행하며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캐딜락의 여유로운 주행성능 및 풍부한 프리미엄 옵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시승행사를 통해 고객들은 지난달 출시한 준중형 럭셔리 SUV XT4를 비롯해 어반 럭셔리 SUV XT5, 대형 3열 럭셔리 SUV XT6, 퍼포먼스 세단 CT4, 도심형 럭셔리 세단 CT5, 브랜드 아이코닉 SUV 에스컬레이드까지 캐딜락 전 차종을 시승할 수 있다.


 
캐딜락 CT5/사진=캐딜락코리아 제공


‘캐딜락 슈퍼 스프링 드라이브’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들은 8일부터 16일(행사 종료 2일 전)까지 캐딜락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한편, 캐딜락은 4월 한 달간 봄맞이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차종에 따라 60개월 무이자 할부 및 보증연장, 선수율에 따른 1년 거치식 할부, 엔진오일 교환 횟수 더블업, 현금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미디어펜=김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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