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희 아나운서 나레이션 담아 갱년기 개선 효과 구체적으로 전달
[미디어펜=박재훈 기자]동국제약이 이금희 아나운서가 나레이션으로 참여한 훼라민큐(훼라민Q) 신규 TV-CF를 온에어했다고 24일 밝혔다.

   
▲ 동국제약, 훼라민큐 2025 광고 이미지./사진=동국제약


이번 CF는 이금희 아나운서의 따뜻하고 신뢰감 있는 목소리로 여성들이 공감할 만한 갱년기 경험을 전달한다. 또한 효과적인 갱년기 증상 관리를 위한 솔루션으로 약국에서 판매하는 일반의약품 ‘훼라민큐’를 제안했다.

새롭게 공개된 광고에서는 여성 갱년기의 대표적인 증상인 수면장애, 우울감, 안면홍조를 조명했다. 갱년기로 인한 수면장애가 개선돼 숙면을 취하고 우울감과 짜증이 줄어 남편과 웃으며 TV를 시청하고 안면홍조가 완화돼 딸과 함께 화장품을 고르는 갱년기 여성들의 경험을 보여 주며 훼라민큐의 갱년기 증상 개선 효과를 구체적으로 전달했다.

특히 “갱년기를 편안하게”와 “약국에 있어요”라는 내레이션으로 갱년기 증상 관리의 필요성과 “갱년기 관리는 약국에서”라는 메시지를 강조하며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일반의약품 훼라민큐를 통한 갱년기 관리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갱년기 증상을 단순노화로 여기고 방치하거나 건강기능식품으로 관리하는 경우가 많다”며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요실금, 골다공증 등 만성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훼라민큐와 같은 의약품으로 보다 적극적으로 관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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