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 30분 주민 대피령 발령
[미디어펜=김준희 기자]경북 안동시가 시내 지역으로 향하는 산불에 대비해 주민 대피령을 발령했다.

   
▲ 26일 경북 안동시 임동면 갈전리 야산이 불에 타며 연기가 피어 오르고 있다. 2025.3.26./사진=연합뉴스


안동시는 27일 오전 10시 30분 재난문자를 통해 “남후면 무릉리에서 시내 방면으로 산불 확산 중”이라며 “시민분들께서는 안전에 유의해 안전한 곳으로 대피 바란다”고 안내했다.

앞서 지난 22일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은 24일 안동시 길안면으로 확산하는 등 곳곳으로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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