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 명의 배달 라이더들 무상 점검…주요 광역시 중심으로 개최 예정
[미디어펜=박재훈 기자]LG에너지솔루션이 27일 오후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편의점 앞에서 배달 라이더 대상 '전기 이륜차 무상 점검'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교환 서비스 현장. 배달 라이더가 전기 이륜차 점검을 받고 있다./사진=LG에너지솔루션


이날 행사에서 LG에너지솔루션은 약 50대 가량의 전기 이륜차에 대해 무상 점검을 진행했다. 현장에는 약 100여 명의 배달 라이더가 방문했으며 LG에너지솔루션 측은 커피 등 다과를 준비해 제공했다. 

이날 점검을 전기 이륜차 점검을 받은 배달 라이더들은 "전기 이륜차의 안전한 운행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직접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며 "무상 점검을 통해 더욱 안전한 전기 이륜차 사용이 가능해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LG에너지솔루션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뿐만 아니라 추후 부산, 대구, 울산, 대전, 광주 등 주요 광역시를 중심으로 매년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LG에너지솔루션의 쿠루는 전기 이륜차용 BSS(배터리 교환 스테이션) 사업을 통해 친환경, 저소음 등 안전한 배달문화 구축에 기여하고 나아가 전기 이륜차의 사용 편의성과 경제성을 극대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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