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권동현 기자] 하이트진로는 야구 팬을 위해 ‘켈리(Kelly)’와 ‘라마다 서울 신도림 호텔’의 협업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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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트진로는 야구 팬을 위해 ‘켈리’와 ‘라마다 서울 신도림 호텔’의 협업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사진=하이트진로 제공 |
이번 협업을 통해 라마다 신도림 호텔 일부 객실을 야구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켈리 브랜딩 룸’으로 꾸민다. 야구 팬들은 물론 호텔을 찾는 고객들에게 자연스럽게 켈리 브랜드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해당 객실과 로비는 켈리 브랜드 시그니쳐 컬러인 엠버를 활용하여 꾸며지고, 야구 경기의 여운을 느낄 수 있도록 야구와 관련된 다양한 소품들이 배치된다. 또한 켈리 캔맥주 500㎖ 4캔을 제공해 숙박객들이 켈리와 함께 야구 관람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호텔 메인 레스토랑인 ‘카페라라’와 호텔 내 웨딩홀 연회장 주류 제공 코너도 켈리 생맥주 존으로 꾸몄다. 켈리 생맥주 존은 연중 운영될 예정이며, 객실은 호텔 예약 앱을 통해 31일부터 예약 가능하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전무는 “리그 개막 기념으로 야구팬에게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더블 임팩트 라거 켈리’와 ‘라마다 신도림 호텔’의 협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소비자에게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켈리는 KBO 리그 경기를 극장 단독 생중계 중인 CJ CGV와도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전국 CGV 주요 극장에서 야구장 콘셉트 패키지가 적용된 켈리X안주 세트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미디어펜=권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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