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권동현 기자] 이디야커피는 올해 10주년을 맞은 ‘이디야 캠퍼스 희망기금’을 통해 누적 800명에게 총 16억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했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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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디야커피는 올해 10주년을 맞은 ‘이디야 캠퍼스 희망기금’을 통해 누적 800명에게 총 16억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했다고 31일 밝혔다./사진=이디야커피 제공 |
이디야커피는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이디야커피 본사에서 ‘2025 캠퍼스 희망기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전국 가맹점주 자녀 63명에게 각 200만 원씩 총 1억26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캠퍼스 희망기금은 대학에 새로 입학하는 가맹점주 자녀의 학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16년부터 진행된 이디야커피의 대표적인 상생 정책이다.
10년간 이어진 ‘캠퍼스 희망기금’은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가맹점과 본사가 동반 성장하는 상생 경영 철학을 실천하는 장기 프로젝트로 자리잡았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10년 동안 가맹점주 자녀들의 미래를 응원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갈 수 있어 뜻 깊다”며 “앞으로도 이디야커피 제1 경영 철학인 상생 경영을 바탕으로 전국 가맹점주님들을 위한 상생 활동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디야커피는 가맹점과의 동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 창사 이래 첫 브랜드 모델을 발탁하고, 광고 및 마케팅 비용 전액을 본사가 부담해 가맹점과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
[미디어펜=권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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