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그로서리 쇼핑 대축제 ‘땡큐절’ 2주차 실시
[미디어펜=권동현 기자] 롯데마트는 창립 27주년을 맞아 지난달 27일부터 땡큐절 행사를 진행해 전체 매출이 지난해 대비 20% 이상 상승했다고 1일 밝혔다.

   
▲ 롯데마트는 창립 27주년을 맞아 지난달 27일부터 땡큐절 행사를 진행해 전체 매출이 지난해 대비 20% 이상 상승했다고 1일 밝혔다./사진=롯데마트 제공

고객 반응에 힘입어 롯데마트는 오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그로서리 쇼핑 대축제 ‘땡큐절’ 2주차를 시행한다. 2주차에는 전복, 사과, 소고기 등 고객 수요가 높은 인기 먹거리에 대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롯데마트는 사전계약을 통해 대량으로 준비한 ‘한 판 전복(10마리·냉장·국산)’을 기존 대비 반값인 9950원에 판매한다. ‘제주갈치(대·3마리)’를 행사 카드 결제 시 9900원에, ‘수퍼(SUPER) 생연어(100g·냉장)’는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50% 할인한 2990원에 선보인다.

또한 12브릭스(brix) 이상 사과만 선별한 ‘농가돕기 사과(2㎏·국산)’를 기존 대비 30% 이상 할인한 9990원에 특가 판매한다. 미국산 소고기 전품목에 대해 반값 혜택을 제공하며, 대표 상품으로 ‘미국산 척아이롤(100g·냉장)’과 ‘미국산 부채살(100g·냉장)’을 각각 1390원, 1590원에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일자별로 주요 신선·가공 식품을 초특가로 판매하는 ‘단 하루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3일 ‘수제 모둠 소시지 1㎏’을 1만2980원에 원플러스원으로 판매한다. 4일 ‘손질 주꾸미(500g·냉동)’와 ‘손질 낙지(500g·냉동)’를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50% 할인한 9900원에 내놓는다. 

5일에는 ‘성주 꼬마 참외 1㎏’을 엘포인트 회원가 5990원에 전 점 1만 봉 한정으로 1인 2봉까지 판매한다. 6일은 봉지 과자류 투플러스원 행사와 ‘뉴질랜드 단호박 벌크’에 대해 2개 이상 구매 시 개당 1990원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

강혜원 롯데마트·슈퍼 마케팅부문장은 “지난 1주차에 이어 2주차 땡큐절 행사도 고객 수요가 높은 신선 및 가공 식품에 대해 반값 할인, 원플러스원 행사 등 역대급 혜택을 담아 준비했다”며 “땡큐절 행사 기간동안 매장을 찾아주시는 모든 고객들이 땡큐절의 압도적인 가격 혜택을 바탕으로 장을 보는 재미를 느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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