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권동현 기자] 페르노리카코리아는 4월을 ‘안전보건의 달’로 지정하고, 전직원들의 안전보건 의식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
 |
|
▲ 페르노리카코리아는 4월을 ‘안전보건의 달’로 지정하고, 전직원들의 안전보건 의식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사진=페르노리카코리아 제공 |
페르노리카 그룹은 UN의 지속가능개발목표(SDGs)에 기반해 2019년 2030 지속 가능&책임 경영 로드맵을 발표했으며, 이에 맞춰 △환경보존 △인간 존중 △자원 선순환 △책임 있는 호스팅의 4가지 분야에서 한국 상황에 맞는 다양한 활동들을 실천하고 있다.
안전보건 활동은 ‘인간 존중’ 항목의 일환으로, △올해 안전보건 인식 개선을 위한 ‘안전보건 인식 서베이’ △서로의 안전보건을 챙기는 ‘비 더 원(Be The One)’ 캠페인 △사내 안전보건 행사 등 4월 한 달 동안 다양한 안전보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문가와 직원으로 구성된 점검단이 서울 및 지방 사무실들의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4월에는 그 결과를 전 직원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전 직원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독려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모든 회사 법인 차량에 차량용 소화기와 안전 조끼 등 차량 안전용품을 비치하고, 알코올 잔류 여부를 확인해 음주운전을 방지하도록 음주 측정기를 제공한다. 올해 4월 영업·마케팅 직원 대상으로 보건 전문가를 초청해 전문적인 책임음주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프란츠 호튼 페르노리카 코리아 대표는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체계적이고 정기적인 안전보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안전보건의 달을 통해 ‘비 더 원(Be The One)’ 캠페인처럼 서로의 안전을 챙기고 배려해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사무실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펜=권동현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