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 제품 저감화 브랜드 ‘라이트앤조이’ 소스, 참치 등 다양한 카테고리 제품 활용
[미디어펜=권동현 기자]오뚜기는 자사 저감화 제품 브랜드 ‘라이트앤조이(LIGHT&JOY)’ 론칭 기념으로 직업 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오뚜기 쿠킹스쿨에서 어린이들이 직접 요리해 볼 수 있는 체험관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 오뚜기가 자사 저감화 제품 브랜드 ‘라이트앤조이’ 론칭 기념으로 직업 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오뚜기 쿠킹스쿨에서 어린이들이 직접 요리해 볼 수 있는 체험관을 운영한다./사진=오뚜기 제공

키자니아 서울과 부산 2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오뚜기 쿠킹스쿨’은 어린이들이 노란색 앞치마를 입고 일일 요리사가 돼, 오뚜기 제품과 다양한 식재료를 접하는 요리수업 형태로 운영된다. 

이번 쿠킹스쿨은 저감화 브랜드 라이트앤조이 제품군 중 △가벼운 참치 더마일드 △2분의1 하프마요네스 △저당허니머스타드를 사용해 ‘노랑 참치 또띠아롤’을 직접 만들 수 있도록 준비됐다.

오뚜기 관계자는 “라이트앤조이 론칭을 통해 소비자들이 오뚜기 제품을 보다 건강하게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며 “이번 키자니아 쿠킹스쿨에 참여하는 어린이들도 자사의 다양한 식재료 체험과 음식을 만드는 과정 속에서 즐거움을 만끽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자사 저감화 제품 브랜드 ‘라이트앤조이’는 ‘즐기세요, 더 가볍게’라는 주제 아래 당, 열량, 지방 등의 함량을 낮춘 브랜드다. 소스, 쨈, 참치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품목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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