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권동현 기자]롯데칠성음료는 최근 신·구 허세 셰프로 주목받고 있는 최현석·권성준 셰프가 출연하는 칠성사이다 제로 본편 광고를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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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칠성음료는 최근 신·구 허세 셰프로 주목받고 있는 최현석·권성준 셰프가 출연하는 칠성사이다 제로 본편 광고를 공개했다./사진=롯데칠성음료 제공 |
롯데칠성음료는 지난달 말 공개한 티저 광고에 이어 이번 본편 광고에도 칠성사이다 제로의 맛에 대한 자신감과 다양한 음식과 어울림을 전달했다. 본편 광고는 ‘셰프의 재료·셰프의 얼굴’ 2가지 에피소드로 구성해 ‘제로가 맛있어야 음식이 맛있다’라는 내용을 유쾌하게 표현했다.
셰프의 재료 편은 ‘맛있는 요리에서 가장 중요한 건 재료가 아닌 제로’를 강조하며 유머러스하게 꾸며졌다. 셰프의 얼굴 편은 ‘테이블 위에 모든 요리는 셰프의 얼굴’이라 말하며 메인 요리로 칠성사이다 제로를 등장시키며 재미를 더했다.
두 편 모두 식객 허영만 작가가 깜짝 출연해 웃음을 보탰다. 본편 광고는 티저 광고와 동일하게 ‘젤로 맛있는 제로, 칠성사이다 제로’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전달했다.
롯데칠성음료는 본편 광고를 유튜브,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3월 말 오픈한 티저 광고는 6일 만에 유튜브 조회 수 120만 뷰를 돌파했다.
또한 롯데칠성음료는 오는 11일부터 서울 시내 주요 상권에서 맛집 및 유명 식당들과 협업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본편 광고는 최현석, 권성준 셰프를 통해 젤로 맛있는 칠성사이다 제로의 맛을 알리고, 앞으로도 누구에게나 꾸준히 사랑받는 대한민국 대표 사이다로 이어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미디어펜=권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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