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이온 실천’ 테마로 4월 ‘윈터’와 새로운 광고 공개 예정
[미디어펜=권동현 기자]코카콜라는 이온보충음료 토레타의 광고 모델로 에스파 멤버 ‘윈터’를 2년 연속 발탁했다고 2일 밝혔다.

   
▲ 에스파 멤버 ‘윈터’가 코카콜라의 이온보충음료 토레타의 2년 연속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사진=코카콜라 제공

코카콜라는 밝고 통통 튀는 매력의 ‘윈터’와 싱그러운 이온보충음료 토레타의 브랜드 이미지가 완벽히 부합해 시너지를 발휘한 만,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인연을 이어간다. 

올해 토레타는 ‘가볍게 이온 실천’을 테마로 윈터와 함께 다양한 일상 속에서 토레타를 즐기는 모습으로 소비자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다. 

지난해 토레타 모델로 발탁된 ‘윈터’는 요가와 러닝, 산책 등 일상 속에서 토레타로 수분을 보충하는 모습을 통해 토레타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생기 넘치는 에너지를 가진 윈터와 토레타가 만나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올해도 윈터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가벼운 이온 실천의 가치를 전달해 나갈 것”이라며 “지난해에 이어 좋은 시너지를 만들어 내길 기대하며 모델 ‘윈터’와 토레타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에스파 윈터는 “올해도 토레타와 함께 해 정말 기쁘고,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신 토레타와 윈터의 케미를 다시 한번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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