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일 성수동 ‘컴온스타일 팝업스토어’에서 첫 선보여
[미디어펜=권동현 기자]CJ온스타일은 아티스트 무라카미 다카시의 풋웨어 브랜드 ‘오하나 하타케’를 국내 최초로 론칭한다고 2일 밝혔다.

   
▲ CJ온스타일은 아티스트 무라카미 다카시의 풋웨어 브랜드 ‘오하나 하타케’를 국내 최초로 론칭한다./사진=CJ온스타일 제공

무라카미 다카시는 동양의 앤디 워홀로 불리는 일본의 팝 아티스트로 시그니처 모티프인 ‘웃는 꽃’을 주제로 독창적이고 기발한 예술 작품을 선보이며 세계적인 현대 미술가로 떠올랐다. 

무라카미 다카시의 풋웨어 브랜드 ‘오하나 하타케’는 일본어로 ‘꽃밭’을 의미한다. 대표 제품 ‘오하나 풀블룸’에는 무라카미를 상징하는 ‘웃는 꽃’ 모양이 중앙에 크게 자리하고 있다. 

푹신하고 충격 흡수력이 좋은 EVA 소재로 제작돼 편안한 착화감을 자랑한다. ‘오하나 풀블룸’ 보다 활동성이 좋은 ‘슬리퍼 오하나’도 인기 제품이다.

CJ온스타일은 ‘오하나 하타케’ 국내 최초 론칭을 기념해 온·오프라인 멀티 채널을 통해 제품을 선보인다. 먼저 오는 4일부터 8일까지 성수동 ‘컴온스타일 쇼케이스 팝업’에서 ‘오하나 하타케’를 국내 고객들에게 처음 공개한다. 

‘컴온스타일’은 CJ온스타일의 연중 최대 쇼핑 축제로 팝업 매장 내 단독으로 ‘오하나 하타케’ 존을 만들어 제품 체험 기회를 마련했다. 오는 8일 CJ온스타일 모바일 라이브쇼 ‘한예슬의 오늘 뭐 입지’를 통해 국내 팬들에게 라이브로 ‘오하나 하타케’를 소개할 예정이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을 원하는 고객 취향을 반영해 화제의 무라카미 다카시 풋웨어 브랜드 ‘오하나 하타케’를 국내 최초로 선보이게 됐다”며 “무라카미 다카시의 다채로운 미학을 ‘컴온스타일 쇼케이스 팝업스토어’와 ‘한예슬의 오늘 뭐 입지’ 모바일 라이브쇼 등을 통해 올 시즌 트렌드를 가장 빠르게 발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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