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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현 더트래커 신임 사장 |
[미디어펜=데스크] 더트래커는 신임 대표이사에 김광현 전 아주경제 사장을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김 신임 대표이사는 서울대학교 독어독문과를 졸업하고 독일 프랑크푸르트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1983년 언론계에 입문해 조선일보 독일특파원, 경제담당부국장, AD본부장, 아주경제 사장, 딜사이트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또 한국신문협회 광고협의회 회장,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위원 등을 지냈다.
부사장에는 김진수씨가 선임됐다.
[미디어펜=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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