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애플 TV+는 아카데미상 수상에 빛나는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차스테인이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으는 ‘더 사반트(The Savant)'가 오는 9월 26일 공개된다고 24일 밝혔다. 

   
▲ '더 사반트' 스틸컷. /사진=애플 TV+ 제공


‘더 사반트’는 ‘사반트’라 불리는 비밀 수사관(제시카 차스테인 분)이 극단적인 세력의 범행을 막기 위해 온라인 커뮤니티에 잠입하는 과정을 그린 스릴러 시리즈다. 제시카 차스테인은 이 시리즈 주연과 총괄 제작에 참여했다. 

이와 함께 배우 남디 아소므하, 콜 도만, 조다나 스피로, 트리니티 리 셜리, 투생 프랑수아 바티스트가 출연한다. 파블로 슈라이버는 게스트로 얼굴을 비출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스틸은 어둠 속 날카로운 눈빛으로 모니터를 응시하는 수사관 ‘조디’의 모습이 담겨 그가 마주한 사건의 긴장감과 위태로운 분위기를 암시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새 시즌은 총 8편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졌다. 9월 26일 두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11월 7일까지 매주 새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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