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보컬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정엽, 나얼, 영준)가 6년 만에 돌아온다.

소속사 인넥스트트렌드 측은 24일 "브라운아이드소울이 현재 대부분의 곡 녹음을 마쳤다. 최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 /사진=인넥스트트렌드 제공


신곡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안재홍과 김주원이 출연한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오랜 시간 함께 해온 팬들과 재회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멤버들은 현재 콘서트도 준비 중이다. 

앞서 브라운아이드소울은 2019년 정규 5집 하프 앨범 It’ Soul Right을 통해 60년대 모타운 사운드, 70년대 블랙스플로이테이션(Blaxploitation), 펑키한 블루아이드소울 그리고 컨템퍼러리 R&B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흑인 음악 장르를 들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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