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석명 기자] KBO(한국야구위원회)가 메디힐과 손잡고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KBO는 28일 "엘앤피코스메틱㈜의 글로벌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힐과 협업해 ‘KBO X 메디힐 콜라보 에디션’을 오는 30일(수) 출시한다"고 밝혔다.

메디힐은 2024년부터 KBO 퓨처스리그의 타이틀 스폰서로 야구 팬들과의 접점을 꾸준히 넓혀왔으며, 이번 KBO와 협업 역시 그 연장선에서 기획됐다.

   
▲ 사진=KBO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패드 3종(마데카소사이드 흔적 패드, 티트리 트러블 패드, PDRN 모공 탄력 패드), ▲마데카소사이드 수분 선세럼 흔적 리페어, ▲마데카소사이드 에센셜 마스크 흔적 리페어(10+1매) 등이다. 각 제품에는 KBO 리그 소속 9개 구단 별 로고와 마스코트가 감각적으로 디자인돼 소장 가치를 더했다.

또한, ‘KBO x 메디힐 에디션’ 제품 구매 시 다양한 한정판 굿즈가 증정된다. 패드 구매 시 해당 구단 파우치가 제공되며, 선세럼 구매 시 해당 구단 선수 이미지가 삽입된 아크릴 키링(5종 중 1종 랜덤)이 증정된다. 또한, 마스크팩 패키지에 KBO 콜라보 스티커가 동봉되며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구단 별 리유저블 백도 한정 수량으로 함께 제공된다.

메디힐 관계자는 "이번 KBO와의 협업은 KBO 퓨처스리그 타이틀 스폰서 활동에 이어, 야구 팬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하고자 기획됐다"며 "야구 팬분들이 여름에 사용하기 좋은 메디힐 제품으로 피부도 건강하게 가꾸시고, 증정되는 한정판 굿즈와 함께 야구에 대한 애정도 이어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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