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분야 2027년 6월까지
[미디어펜=서동영 기자]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사진)이 ‘경기도 경관위원회 위원’으로 재연임됐다. 경관위원회는 경관법 및 타 법령 등이 정한 사항의 심의·자문 등을 맡는다.

   
▲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이은형 연구위원은 지난 2016년에 최초 위촉, 2017년과 2019년, 2023년에 각각 연임 및 재위촉, 이번에 다시 제9기 위원으로 연임됐다. 전문분야는 ‘사회문화’로 연임된 임기는 2027년 6월까지다.

이 연구위원은 충청북도와 안양시, 서울 관내 등 7개 지자체와 자치구에서 건축위원회 위원, 경기도를 비롯한 12개 지자체 등의 경관위원회 위원을 역임하며 건축·경관·도시계획·교통 관련 분야에서 폭넓은 활동을 펼쳐왔다. 경영, 건축, 국제관계와 문화를 전공해 기업경영과 건설산업, 건설·부동산을 함께 다루는 전문인력으로도 평가된다. 

그밖에 △충북개발공사 △부산도시공사 △경기도시공사 △강원도개발공사 △전남개발공사 △시흥도시공사 △성남도시개발공사 △군포도시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한국철도공사(코레일) △국가철도공단(구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광해관리공단(현 한국광해광업공단) 등 국가·지방공기업의 투자심의·자문위원직을 다수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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