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석명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야구대표팀을 지휘하는 류지현 감독이 전력분석을 위해 6일 미국으로 출국한다.
KBO(한국야구위원회)는 이날 "류지현 감독이 WBC 참가 가능성이 높은 메이저리그 및 마이너리그 구단 소속 선수들의 경기를 참관하며 상대 국가 선수들의 전력 분석에 집중한다"고 류 감독의 미국행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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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지현 WBC 야구대표팀 감독. /사진=KBO |
이번 류 감독의 전력분석 출장에는 강인권 대표팀 수석코치와 전력분석담당 직원이 동행하며, 오는 15일(금) 귀국할 예정이다.
[미디어펜=석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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