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트로트 가수 황민우, 황민호 형제가 대구, 전주에서 전국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
19일 소속사에 따르면 황민우, 황민호는 9월 14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2025 황금효선물' 서울 공연을 개최, 전국투어 포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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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2025 황금효선물' 포스터 |
이들은 9월 20일 대구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 10월 18일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현재 서울, 대구 공연 예매는 진행 중이다. 전주 공연 예매는 이날 오후 7시부터 온라인 예매처 NOL 티켓을 통해 시작된다.
'2025 황금효선물'은 두 형제의 음악적 성장 발자취를 돌아보고 관객과 공유하는 자리다. '세대가 함께 즐기는 무대'를 목표로 한다. 어머니에게는 기쁨을, 아버지에게는 추억을, 자녀들에게는 효도의 의미를 전하고자 한다.
‘리틀싸이’로 이름을 알린 황민우는 TV조선 ‘미스터트롯2’ 출연을 통해 인기 트로트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동생인 황민호는 데뷔 후 꾸준히 음악 공부를 해왔으며, 다양한 무대 경험을 통해 음악적 실력을 쌓았다.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황민우, 황민호가 이번 공연에서 보여줄 음악적 시너지에 기대가 쏠린다.
두 사람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솔로 무대부터 듀엣 무대, 토크,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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