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넷플릭스는 배우 김우빈, 수지 주연의 새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가 10월 3일 공개된다고 20일 밝혔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 분)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 분)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아는 맛 생사여탈 로맨틱 코미디다. 

‘로코킹’ 김우빈은 램프의 정령 ‘사탄 지니’로, 독보적 ‘로코 여신’ 수지는 이상하고 아름다운 램프의 새 주인 ‘가영’으로 변신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마법 같은 로맨스를 펼친다. 

여기에 안은진, 노상현, 고규필, 이주영 등 독창적 세계관에 재미를 더할 ‘소원 성취’ 라인업이 준비됐다.

   
▲ 사진=넷플릭스 제공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