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이채민이 골드메달리스트를 떠난다.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20일 "이달을 끝으로 이채민과 당사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며 "오랜 시간 신중한 논의 끝에 내려진 결과를 존중하며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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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골드메달리스트 제공 |
소속사는 "데뷔의 순간부터 함께 고민하고 성장하며 동행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5년이란 시간동안 골드메달리스트 소속 배우로서 좋은 활동을 보여준 이채민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했다.
이어 "이채민의 새로운 출발에 팬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채민은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tvN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 절대 미각을 겸비한 폭군 연희군 역으로 출연, 배우 임윤아와 호흡을 맞춘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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