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홍샛별 기자] 소재 부품 업체 한라캐스트 주가가 코스닥 상장 첫날인 20일 공모가 대비 2% 오른채 장을 끝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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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 부품 업체 한라캐스트 주가가 코스닥 상장 첫날인 20일 공모가 대비 2% 오른채 장을 끝마쳤다. /사진=한라캐스트 제공 |
이날 한라캐스트는 공모가(5800원) 대비 2.07% 오른 592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개장 직후에는 공모가의 1.5배 수준인 8480원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장중 오름폭을 축소했다.
한라캐스트는 방열 경량 소재의 고정밀 부품을 만드는 곳으로, 차세대 차량이나 로봇 등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한라캐스트는 앞서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832.8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공모가는 희망 범위(5100∼5800원) 상단인 5800원으로 확정했다.
[미디어펜=홍샛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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