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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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직 쏠로' 포스터. /사진=웨이브 제공 |
▲ '우리 아직 쏠로'
솔로 야구 선수들의 사랑 쟁취 대작전이 시작된다. 웨이브 예능 '우리 아직 쏠로'는 야구선수 출신 ‘빛남’들과 빛이 나는 솔로 여성 ‘빛녀’들의 진심 어린 사랑 찾기를 그리는 야구인들의 리얼 연애 예능이다. 전직 야구선수 유희관, 박재욱, 민경수, 조병욱이 ‘빛남’으로 출격하고, ‘나는 솔로’, ‘나솔사계’의 ‘옥순’ 심효정, 걸그룹 ‘러스티’ 출신 송채아 등이 ‘빛녀’로 합류한다.
‘빛남’과 ‘빛녀’는 첫 만남을 시작으로 두 번째로 이어지는 데이트, 세 번째로 하루의 시간을 함께 보내며, 1루부터 3루까지 데이트를 이어간다. 돌직구와 심쿵이 오가며 감정이 깊어지는 동시에 예상치 못한 오해와 엇갈리는 마음으로 로맨스의 위기가 찾아오는 등 단짠을 오가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할 예정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5시 1편씩 웨이브에서 가장 먼저 공개된다.
▲ '아이 킬 유'
한때 태권도 유망주였지만 현재는 아르바이트를 하며 살아가는 ‘선우’가 어머니의 병원비를 마련하려다 재벌가의 거대한 음모에 휘말리며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액션 시리즈다. 뺑소니 사고 의혹으로 잠적한 재벌 3세 ‘지연’이 흙수저 ‘선우’를 대역으로 선택하며 둘 중 하나는 사라져야 하는 숨 막히는 상황이 펼쳐진다.
강지영이 ‘지연’과 ‘선우’를 1인 2역으로 소화해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이기광은 ‘지연’의 이복 오빠 ‘호중’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말죽거리 잔혹사’, ‘비열한 거리’ 등의 유하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이 작품은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멜리에스 국제 영화제 연맹 아시아 영화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공개되는 6부작 시리즈는 영화제 상영작에 다 담지 못한 ‘선우’의 감정적 동기는 물론 미공개 장면과 새로운 액션을 더해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 '브로꼬181 시즌2'
SKY 오리지널 드라마 '브로꼬181'이 더욱 강렬해진 시즌2로 돌아왔다. 이 작품은 다문화 도시로 변하는 이탈리아 밀라노를 무대로, 서로 다른 뿌리의 3인방의 생존을 위한 고군분투를 그려낸 범죄 드라마다. 시즌2에서는 라틴 갱단 ‘미사’와 이탈리아 갱단의 세력 다툼이 더욱 격해지는 가운데, 여성 갱단 ‘미사’의 치명적인 남미 여성 ‘베아’, 상류층 출신 ‘마흐디’, 북아프리카 이민자 출신 ‘루도’가 새로운 적과 과거의 원수 모두와 맞서는 위험한 여정을 시작한다.
'브로꼬181 시즌2'는 밀라노의 화려한 풍경과 그 뒤에 숨겨진 마약과 갱단의 이야기까지, 도시의 어두운 실체를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이탈리아 명품 범죄 드라마 ‘수부라’와 ‘고모라’의 제작진이 의기투합하고, ‘고모라’의 시로 비스코가 연출과 각본 공동 집필을 맡아 믿고 보는 범죄 드라마를 탄생시켰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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