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이즈나(izna)가 한국과 일본에서 데뷔 첫 팬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웨이크원은 22일 "이즈나가 한국, 일본에서 데뷔 첫 팬콘서트를 연다"며 "오는 9월 1일 일본 팬클럽이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팬콘서트에 대한 세부 정보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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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웨이크원 제공 |
앞서 이즈나는 미국 ‘KCON LA 2025’, 일본 ‘서머소닉 2025(SUMMER SONIC 2025)’ 등 대형 무대에 올라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 전 세계 팬들이 주목하는 ‘글로벌 슈퍼 루키’로 자리매김한 이즈나는 이번 데뷔 첫 팬콘서트를 통해 글로벌 활동에 더욱 속도를 낸다.
이즈나는 Mnet ‘아이랜드2’를 통해 전 세계 217개 국가 및 지역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아 탄생한 걸그룹이다. 이들은 팬콘서트에서 나야(팬덤명)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와 토크, 코너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즈나는 지난 6월 싱글앨범 ‘삡(BEEP)’을 발매하고 청량한 사운드와 중독성 넘치는 퍼포먼스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해당 앨범에는 ‘삡’ 한국어 버전과 함께 이즈나의 첫 일본어 버전 음원이 동시에 수록됐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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