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신예 밴드 립스티커즈(LIPSTICKERZ)가 센세이션한 등장을 알린다.
소속사 아뮤즈엔터테인먼트는 25일 "립스티커즈가 오는 27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베슬(VESSEL)’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전격 데뷔한다"고 밝혔다.
|
 |
|
▲ 사진=아뮤즈 제공 |
립스티커즈는 가면을 착용하고 활동하는 미스터리 밴드다. 립스티커즈에게 가면은 실체를 가리는 측면보다는 감정을 표현하기 위한 매개체로 사용되는 장치로, 전무후무한 콘셉트다.
립스티커즈의 정규 1집에는 타이틀곡 ‘백 투 유(Back To You)’를 비롯해 ‘모티베이션(MOTIVATION)’, ‘타투(Tattoo)’, ‘페이크 잇(Fake it)’, '스타라이트(Starlight)’, ‘나나나(nanana)’ 등 총 10개 트랙이 수록됐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보컬 멤버 L.IP는 마구간을 연상케 하는 빈티지한 공간을 배경으로 포토제닉한 포즈를 취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세련된 디자인의 가면과 양탈을 쓴 인물로 감각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립스티커즈는 ‘베슬’을 통해 흩어진 감정의 파편을 하나의 흐름으로 잇고, 그 안에서 자신만의 우주를 창조할 계획이다.
한편, 립스티커즈의 ‘베슬’은 오는 2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