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코미디언 나현영이 씨엘엔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씨엘엔컴퍼니는 26일 “나현영을 새 식구로 맞이하게 돼 기쁘다. 앞으로 그가 가진 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 사진=씨엘엔 제공


2023년 KBS 공채 33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나현영은 KBS 2TV ‘개그콘서트’의 ‘볼게요’, ‘최악의 악’, ‘미운 우리 아빠’, ‘챗플릭스’ 등 다수의 인기 코너에서 활약하며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그는 미니 뮤지컬 형식의 ‘아는 노래’에서 익숙한 대중가요를 새로운 시선으로 풀어내 주목 받았다.  

최근에는 각종 유튜브 콘텐츠에서도 활약하며 세대를 아우른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나현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씨엘엔컴퍼니에는 배우 고경표, 김미경, 류덕환, 박세영, 서영주, 손여은, 안지호, 양정아, 이수미, 탕준상, 홍금비 등이 소속돼 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