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성준 기자] 신세계푸드가 급식사업부를 고메드갤러리아에 영업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양도가액은 1200억 원이며 양도기준일은 오는 11월2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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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푸드 이천공장./사진=신세계푸드 제공 |
신세계푸드는 급식사업부문 매각을 통해 ‘더 잘할 수 있는 분야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베이커리·프랜차이즈 버거·식자재 유통 등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선택과 집중 전략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신세계푸드 측은 “이번 거래는 신세계푸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사업 재편의 일환”이라며 “양사 모두에게 시너지 창출과 경쟁력 제고 효과를 가져올 윈-윈 전략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디어펜=김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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