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홍샛별 기자]미래에셋자산운용(이하 미래에셋운용)은 자사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TOP10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연 6.5%의 분배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
 |
|
▲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자사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TOP10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연 6.5%의 분배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사진=미래에셋자산운용 제공 |
미래에셋운용은 이날 해당 ETF의 상장 1개월 성과와 분배 전망에 대한 웹세미나를 열고 "8월27일 기준 1%의 수익률을 보인다"며 이 같이 말했다.
첫 분배금은 다음 달 17일 지급된다. 향후 15일 기준으로 매월 균등하게 분배금이 나올 예정이다.
지난 달 29일 상장한 '리츠부동산인프라TOP10' 상품은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국내 대표 리츠(REITs·부동산투자회사)와 인프라 10개 종목에 집중적으로 투자한다.
미래에셋운용은 "리츠는 새 부동산 자산의 편입이나 유상 증자 등 변화가 생겨 패시브 상품은 이런 변동을 고스란히 반영하는 반면, 이 ETF는 액티브 성격이라 매번 상황의 유불리를 따져 자산을 조정하는 것이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미디어펜=홍샛별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