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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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썬더볼츠*' /사진=디즈니+ 제공 |
▲ '썬더볼츠*'
마블 역사를 새로 쓸 별(*)난 팀업으로 국내외 언론과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은 '썬더볼츠*'를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썬더볼츠*'는 어벤져스가 사라진 후, 세계 최대의 위협과 마주한 세상을 구하기 위해 전직 스파이, 암살자, 살인 청부 업자 등 마블의 별난 놈들이 펼치는 예측불허 팀플레이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버키', '옐레나', '레드 가디언', '존 워커', '고스트', '태스크 마스터'와 새롭게 합류한 '밥'까지,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케미스트리는 '썬더볼츠*'만의 핵심 매력으로 손꼽힌다.
특히 기존 MCU 작품에서 저마다의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였던 '나쁜 놈'들이 위기 속에서 서로 힘을 뭉쳐 발휘하는 팀워크는 유쾌함과 예상치 못한 감동을 선사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또한 플로렌스 퓨, 세바스찬 스탠, 와이어트 러셀, 데이빗 하버 등 할리우드 정상급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 호흡과 제75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서 8관왕을 휩쓸었던 '성난 사람들'의 제이크 슈레이어 감독의 탄탄한 연출이 더해지며 웰메이드 작품으로 손꼽힌다.
짜릿한 리얼 액션과 통제불가 별(*)난 케미스트리 그리고 뭉클한 감동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는 마블의 새로운 팀업 무비 '썬더볼츠*'는 디즈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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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라델피아는 언제나 맑음 시즌 17' /사진=디즈니+ 제공 |
▲ '필라델피아는 언제나 맑음 시즌 17'
2005년 첫 방송 이래, 시즌마다 기상천외한 에피소드 속 날카로운 사회 풍자를 선보여온 미국 최장수 시트콤 '필라델피아는 언제나 맑음'이 드디어 시즌 17을 선보인다.
단순히 배꼽 잡는 유머에 그치지 않고, 사회의 어두운 단면을 기막히게 비틀며 10년 넘게 열광적인 인기를 이어온 작품이다. 이번 새 시즌에선 세 친구 '맥', '찰리', '데니스' 그리고 '데니스'의 여동생 '디', 아버지 '프랭크'가 겪게 되는 더 기막힌 이야기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어디로 튈 지 알 수 없는 소동으로 구독자들을 다시 한번 사로잡을 '필라델피아는 언제나 맑음'은 시즌 1부터 시즌 16까지 모두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새롭게 공개된 시즌 17의 모든 에피소드 또한 지금 바로 시청할 수 있다.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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