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
 |
|
▲ '악인전' /디즈니+ 제공 |
▲ '악인전'
마동석과 김무열의 강력한 펀치 열전으로 늦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영화 '악인전'이 디즈니+에 찾아왔다.
'악인전은 우연히 연쇄살인마의 표적이 되었다 살아난 조직 보스와 범인 잡기에 혈안이 된 강력반 미친개, 타협할 수 없는 두 사람이 함께 연쇄살인마 K를 쫓으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 영화.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 공식 초청돼 해외 언론의 호평을 받았고, 국내에서는 336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과 작품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부산행', '범죄도시' 시리즈를 통해 묵직한 카리스마를 보여준 마동석이 중부권 최대 조직의 보스 '장동수'로 분해 압도적인 액션 연기를 선보인다. 여기에 '기억의 밤', '대외비', '범죄도시4', '파과' 등 다양한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입증한 김무열이 미친개라고 불리는 강력한 형사 '정태석'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나쁜 놈 둘이 더 나쁜 놈을 잡는다'라는 파격적인 설정 속에서 펼쳐지는 두 사람의 미묘한 신경전과 브로맨스는 구독자들에게 다시 한번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
 |
|
▲ '호주의 난파선 사냥꾼들 시즌 2' /사진=디즈니+ 제공 |
▲ '호주의 난파선 사냥꾼들 시즌 2'
광활한 자연을 배경으로, 고도의 기술력을 갖춘 잠수부와 수중 영화 제작자들의 모험을 담아낸 다큐멘터리 시리즈 '호주의 난파선 사냥꾼들'이 3년 만에 시즌 2로 돌아왔다.
시즌 1에서 전례 없는 성공을 거두며 자연의 신비에 매료된 채 진정한 '난파선 사냥꾼'으로 거듭난 라이언, 조니, 누시, 앙드레, 애시가 다시 뭉쳐 여섯 번의 웅장한 임무에 도전한다. 이들은 보물이 숨겨진 호주의 해안을 따라 숨 막히는 절경 속에서 바다의 비밀스러운 과거를 추적하고 놀라운 발견과 마주한다. 심장이 멎을 듯한 긴장감과 경이로움이 교차하는 여정 속에서 '난파선 사냥꾼'들이 시즌 1에 이어 과연 이번에는 어떠한 비밀을 밝혀낼지 기대를 모은다.
자연 속에 숨겨진 놀라운 이야기로 구독자를 흠뻑 빠지게 할 '호주의 난파선 사냥꾼들 시즌 2'는 디즈니+에서 6편의 에피소드를 모두 만나볼 수 있다.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