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 데뷔한 류현경의 영화 '고백하지마'에 고백공격단으로 모인다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배우 류현경의 첫 장편영화 연출작 '고백하지마'를 응원하기 위해 셀럽 동료들이 뭉쳤다. 12월 17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류현경 독립장편 데뷔작 영화 ‘고백하지마’ GV에 쟁쟁한 이들이 참여하기로 한 것이다.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제50회 서울독립영화제, 남도영화제 시즌2 공식 선정작으로 선정된 영화 '고백하지마'는 류현경이 감독, 출연, 편집, 배급과 마케팅까지 맡으며 기획부터 극장 개봉까지 전 과정을 프로젝트 매니저로 참여하는 영화이다.

   
▲ 류현경의 연출 데뷔작인 영화 '고백하지마' GV에 고아성 등 셀럽 동료들이 대거 참여한다. /사진=영화사 류네 제공


류현경 감독의 영화 GV에는 절친한 후배 배우 고아성과 공명을 비롯해, 여행 유튜버 곽튜브, 선배 영화배우 박정민, 염혜란, 그리고 최근 영화 '세계의 주인'으로 집중 조명을 받고 있는 윤가은 감독까지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류현경은 “평소 같이 작품을 같이 한 친한 선후배 동료들과 모여 함께 '고백하지마' 영화를 보고 또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관객들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너무 기쁘고 함께 해주는 분들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1차 라인업 외에 추가로 2차, 3차 라인업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자세한 GV 일정 및 극장은 추후 공지된다.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