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진선규·김지현·이정하까지...더 강력한 특공 케미 대환장 예고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오는 22일 토요일, 쿠팡플레이 예능 '자매다방' 2화에 'UDT: 우리 동네 특공대' 주연 4인방이 출격한다.

'자매다방'은 수지, 이랑 자매가 수다 한 스푼, 낭만 두 스푼을 더해 최고의 스타 손님들과 함께 즐기는 다방 토크쇼.

지난 토요일 첫 화를 시작으로 손님맞이에 나선 '자매다방'은 대세 개그우먼 이수지, 정이랑의 ‘지독한’ 코미디로 큰 반향을 얻었다.

22일(토) 저녁 8시에 공개되는 '자매다방' 2화에는 쿠팡플레이 X 지니 TV 오리지널 시리즈 'UDT: 우리 동네 특공대'의 윤계상, 진선규, 김지현, 이정하가 나선다. ‘힘을 숨긴’ 옆집 아재이자 예비역 특공대 4인방이 출격, 또 한번 큰 웃음을 기대하게 한다.

   
▲ 오는 22일 방송될 '자매다방'. /사진=쿠팡플레이 제공


공개된 2화 예고편에서는 “이렇게 다 모이니까 진짜 우리 동네 특공대들 다 모였네”라는 이수지의 멘트를 시작으로 윤계상, 진선규, 김지현, 이정하가 등장, 다방 문턱을 넘자마자 애드리브를 쏟아내며 ‘특공대’답지 않은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이어 수지의 꿀꽈배기 차력쇼, 이랑의 우유 바가지 플러팅 등 거침 없는 텐션에 당황한 윤계상이 “컨셉이 뭐야 여기, 여기 이상한 데야!”라고 외치자, 수지는 곧바로 “여기 이상한 데 아니고 정감 넘치는데, 요새 이렇게 정감 넘치는 이웃이 있어? 맞아~?”라며 받아쳐 기대를 높인다. 특히 윤계상, 진선규는 수지, 이랑 자매와 수다로 하나가 되어 댄스 실력까지 공개할 예정으로 네 사람의 케미가 어떤 폭소를 만들어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진선규, 김지현, 이정하는 “오늘 하루 이렇게 망가져도 되나 싶을 만큼 편안하게 놀았다”고 전하며, '자매다방'만의 따뜻한 분위기에 완전히 스며든 모습을 보여준다. 첫 화에서 증명한 엘레강스한 유쾌함이 2화에서 어떻게 확장될지 기대를 모은다.

'UDT: 우리 동네 특공대' 팀의 출연으로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는 쿠팡플레이 예능 '자매다방'은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만날 수 있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도 누구나 무료로 시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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