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아웃2'·'모아나 2' 뛰어넘는 사전 예매량 기록, 흥행 예고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올겨울 기대작 '주토피아 2'가 개봉 D-4가 되는 날, 전체 예매율 1위에 오르며 흥행 포텐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주토피아 2'는 22일(토) 오후 2시 31분 기준, 사전 예매 12만 52장을 기록하며 동시기 경쟁작인 '위키드: 포 굿'을 넘고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작년 879만 관객을 동원한 '인사이드 아웃 2', 355만 관객을 모은 '모아나 2'의 동시기 사전 예매량을 뛰어넘은 수치이자 올해 외화 흥행작 'F1 더 무비'의 기록까지 경신한 것이라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주토피아 2'가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주토피아 2'는 국내외 시사회 이후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의미 있는 메시지까지!”(YTN), “올해 본 애니메이션 중 최고의 재미!”(헤럴드경제), “완벽한 케미 보여주는 닉&주디! 최고의 가족 영화!”(SR타임스), “털 날리게 웃기고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놀랄 만큼 영리하고 뛰어난 속편!”(The Movie Podcast), “전작보다 더 크게 웃고, 더 깊이 있는 감동을 선사하다! 재치 넘치는 유머와 진심 어린 메시지를 담아낸 영화! 강력 추천!”(Fandango), “처음부터 끝까지 빵빵 터진다! 중독성 있는 음악부터 매력 넘치는 캐릭터까지. 보는 순간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는 엔터테이닝 무비”(Who Let Us Out) 등 다양한 매체들의 뜨거운 극찬을 이끌어냈다. 

또한 '주토피아 2'의 연출을 맡은 바이론 하워드 감독이 “디즈니 애니메이션 사상 가장 큰 규모의 영화”라고 밝힌 만큼, 새로운 캐릭터들과 한층 확장된 세계관으로 전 세계 관객들의 마음을 완벽히 사로잡을 예정이다.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올겨울 극장가에 본격 흥행 신드롬의 신호탄을 쏜 '주토피아 2'는 오는 26일(수)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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