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동하 기자] 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서울시, 신한은행,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함께 '서울배달+ 땡겨요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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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거킹이 서울시, 신한은행,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함께 '서울배달+ 땡겨요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사진=버거킹 제공 |
지난 27일 서울시청 6층 영상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태균 서울시 행정1부시장, 김기흥 신한은행 부행장, 강석우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상근부회장, 버거킹 등 11개 피자·햄버거 프랜차이즈 대표 및 주요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번 협약은 버거킹을 비롯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공공배달앱 서울배달+땡겨요의 ‘서울배달+가격제’에 참여하여 소비자 혜택을 확대하고 서울시 공공배달앱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프랜차이즈 본사들은 ‘서울배달+가격제’ 실행을 위한 서울배달+땡겨요 전용 프로모션, B2B 가맹, 브랜드 자체 매체를 활용한 홍보에 협력하게 된다.
장유택 BKR 법무/대외협력부문장은 "공공배달앱을 통한 합리적인 수수료 체계는 소비자에게는 더 나은 가격을, 가맹점주에게는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제공하는 상생 모델"이라며 "버거킹은 이번 협약 참여를 통해 소비자 혜택 확대와 가맹점주 지원이라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 적극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미디어펜=김동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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