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손여은이 ‘스프링 피버’에 출연한다.
31일 소속사 씨엘엔컴퍼니에 따르면 손여은은 내년 1월 5일 첫 방송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극본 김아정, 연출 박원국)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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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손여은. /사진=씨엘엔컴퍼니 제공 |
'스프링 피버'는 찬바람 쌩쌩 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봄날의 로맨스다.
극 중 손여은은 재규 앞에 갑작스럽게 나타난 의문의 여자로 등장한다. 정겨운 시골 마을에 어울리지 않는 세련되고 우아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극의 몰입도를 더할 전망이다.
손여은은 2005년 드라마 ‘돌아온 싱글’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각시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언니는 살아있다’, ‘배드파파’, ‘연모’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왔다. 특히 최근에는 드라마 ‘노 웨이 아웃: 더 룰렛’에 출연해 한층 깊어진 연기 내공을 선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손여은이 출연하는 tvN ‘스프링 피버’는 내년 1월 5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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