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 동안 수고한 임직원 격려…‘가족친화경영’ 전개
[미디어펜=박준모 기자]LIG넥스원은 연말을 맞아 '힐링데이'와 '수고했데이'를 진행하며 가족친화경영 활동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 LIG넥스원이 연말을 맞이하여 힐링데이, 수고했데이 등의 행사를 진행했다./사진=LIG넥스원 제공


'힐링데이'는 일과 일상에 지친 직원들이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드로잉·쿠킹 클래스·수제 맥주 만들기·러닝·필라테스 등 다양한 문화체험을 진행했다. 

특히 ‘힐링데이’는 팀 화합과 조직문화 활성화를 위해 동료들과 함께 참가 신청해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를 통해 동료들과 새로운 체험을 공유하고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어 임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수고했데이’는 한 해 동안 수고한 임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사내 이벤트다. 올해는 판교·용인·대전·구미 등 전국 사업장 임직원에게 트래블백, 쿠키, 커피 등을 나눠주며 연말의 따뜻한 온기를 나눴다.

LIG넥스원 관계자는 "한 해 동안 함께 고생한 동료들과 서로 격려하며 따뜻한 연말 보내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즐겁고, 건강한 조직문화가 정착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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