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2025 SBS 연기대상' 시상식이 펼쳐진다.
'2025 SBS 연기대상'은 31일 오후 8시 5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MC는 방송인 신동엽, 배우 채원빈, 허남준이 맡는다.
| |
 |
|
| ▲ '2025 SBS 연기대상'. /사진=SBS 제공 |
올해는 대상 후보간 각축전이 예고됐다. ‘나의 완벽한 비서’의 한지민, ‘보물섬’의 박형식,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의 윤계상,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의 고현정, ‘모범택시3’의 이제훈이 영광의 후보들이다.
시상자 라인업에는 31명의 배우들이 이름을 올렸다. 서범준, 최유주, 서현우, 심이영, 권율, 정유민, 김인권, 김재화, 이규한, 한재이, 표지훈, 김형서, 지승현, 김아영, 곽시양, 박지현, 윤시윤, 카사마츠 쇼 등이다.
| |
 |
|
| ▲ '2025 SBS 연기대상' 대상 후보 고현정(왼쪽부터 차례대로), 한지민, 윤계상, 이제훈, 박형식. /사진=SBS 제공 |
내년 SBS 드라마 흥행을 이끌 주역들도 시상자 라인업에 포함됐다. 김혜윤과 로몬('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유연석('신이랑 법률사무소'), 김범('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보현·정은채·강상준·김신비('재벌X형사 2'), 김지원('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소지섭·최대훈·윤경호('김부장'), 장나라('굿파트너 시즌2') 등이 시상에 나설 예정이다.
올해 시상식의 콘셉트는 '갓(GOD) 스브스'다. 무용가 기무간, 가수 황가람, NCT 위시가 특별한 축하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