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홍샛별 기자]새해 첫 거래일인 2일 원·달러 환율이 소폭 상승해 1440원대에 재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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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 첫 거래일인 2일 원·달러 환율이 소폭 상승해 1440원대에 재진입했다. /사진=연합뉴스 |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는 전 거래일보다 2.8원 오른 1441.8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달 24일(1449.8원)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환율은 29일엔 1429.8원까지 떨어졌다가 마지막 거래일인 30일엔 1439.0원으로 오르는 등 지속 상승하고 있다.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 대비 0.5원 오른 1439.5원에서 출발해 1439.0∼1444.0원에서 등락했다.
[미디어펜=홍샛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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