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구태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 이전을 마친 해양수산부 직원들에게 피자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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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통령이 6일, 부산 이전을 마친 해양수산부에 응원과 격려를 담은 피자를 보냈다./사진=해양수산부 |
해수부는 지난해 12월 8일부터 이삿짐을 싸고 5톤트럭 약 249대와 하루 6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2주간에 걸쳐 부산으로 이전을 완료했다.
이 대통령은 6일, 국가 균형성장 전략의 첫 시발점이었던 ‘해수부 이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부산이전추진단과 관련부서 직원들의 헌신과 노고에 대한 격려를 피자에 담아 보냈다.
해수부는 “올해를 ‘해양수산 대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국민 여러분과 함께 대한민국 해양수산의 새로운 도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미디어펜=구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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