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박명수가 전현무 결혼에 대해 근심한다.
오는 11일 방송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엄지인 보스는 KBS ’아침마당’을 함께 진행하는 박철규 아나운서의 가정 방문 멘토링에 나선다. 엄지인 보스는 “내가 멘토링한 애들은 모두 자리를 잘 잡았다”며 “나와 함께 ‘아침마당’을 진행하는 박철규 아나운서도 나의 멘토링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 |
 |
|
| ▲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사진=KBS 제공 |
박철규 아나운서는 부산과 서울에서 주말부부로 있음에도 불구하고 티끌 하나 없이 깨끗하고 심플한 집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가운데 거실에 자리잡은 아기 초음파 사진에 전현무는 “좋겠다”며 부러움을 드러낸다. 박철규 아나운서는 “다가오는 2월 아빠가 된다”며 “태명은 또마”라고 밝힌다.
그런가 하면 박명수는 아기 초음파 사진보다 그 옆에 걸려 있는 결혼사진에 더 주목한다. 박명수는 “우리 (전)현무도 저런 거 찍어야 하는데”라며 “혼자 찍게 생겼으니. 아이 참”이라고 근심 걱정을 한다. 전현무는 박명수의 뜻밖의 공격에 “여자만 있으면 돼”라면서 웃음을 터뜨린다.
한편, 엄지인 보스는 아기 아빠가 되는 박철규 아나운서를 위해 시드머니 3억원으로 서울 중심가 아파트를 구할 수 있는 법을 공개한다. 여의도 최신식 50억원 아파트에서 고풍스러운 7억원 아파트까지, 과연 박철규 아나운서의 자금에 맞는 아파트를 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다른기사보기